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2026년 지원금 신청 및 자격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준비하시나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정부가 2026년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0만 원, 연간 72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2026년 지원금 신청 및 자격을 안내합니다.



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 제도

1.2026년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및 예산 확정

■비정규직 고용 안정과 인건비 보조 예산
①고용노동부는 2026년도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화를 돕기 위해 총 6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1월 1일부터 희망 기업의 신청을 받기 시작한다.
②이번 정책은 비용 문제로 정규직 채용을 주저하는 30인 미만 영세 기업의 부담을 줄여줌으로써,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를 조성하고 근로자의 직업 안정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2.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자격 상세 기준

■30인 미만 사업장과 근로자 요건
①지원 자격은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30명 미만인 기업에 한하며, 해당 사업장에서 기간제, 파견, 사내하도급직 등으로 6개월 이상 근무한 이력이 있는 근로자가 대상이 된다.
②사업주가 이러한 비정규직 인력을 정규직으로 신분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 형태로 변경할 경우, 정부로부터 인건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이 충족된다.

■전환 이행 기간 준수 및 예외 규정
①사업 승인을 통보받은 기업은 원칙적으로 승인일로부터 6개월 안에 정규직 전환 절차를 마무리해야 지원금을 청구할 수 있다.
②단, 경영 악화나 불가피한 사정이 입증될 경우에는 이행 기간을 최대 6개월 추가 연장해 주는 유연한 제도를 마련해 두었다.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2026년 지원금 신청 및 자격 1

3.고용장려금 지급 액수와 한도 규정

■1인당 월 최대 60만 원 인센티브 구조
①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 1명당 매월 최대 60만 원의 지원금이 책정되며, 기본 보조금은 월 40만 원으로 설정되어 있다.
②만약 정규직 전환 후 해당 직원의 월 평균 급여가 20만 원 이상 상승했다면, 이에 대한 보너스 성격으로 20만 원이 추가되어 월 합계 60만 원을 수령하게 된다.

■지원 기간 및 기업별 인원 쿼터
①지원금은 전환이 이루어진 시점부터 최장 1년간 지급되며, 사업주는 자금 흐름에 맞춰 3개월 주기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②지원 가능 인원은 전년도 말 기준 피보험자 수의 30% 이내로 제한되지만, 5인 이상 1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은 최대 3명까지 지원하여 혜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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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고용24 온라인 신청 및 행정 안내

■접수 채널과 정책 기대 효과
①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고용노동부 통합 서비스인 ‘고용24(www.work24.go.kr)’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관할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상담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②정부는 이번 사업이 근로자에게는 고용 안정을, 기업에는 숙련된 인재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가져다주는 상생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문의 사항은 고용노동부 담당 부서(044-202-757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용24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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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고용노동부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