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놓친 정부 지원금, 이제 ‘혜택알리미’가 직접 찾아드립니다! 12월 10일부터 총 6,000여 종의 공공서비스를 개인 상황에 맞춰 자동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정부24 또는 은행 앱에서 한번만 가입하면 됩니다. 정부의 숨은 혜택 알림 서비스 혜택알리미 신청을 안내합니다.
정부 자동 알림 서비스 혜택알리미
1.혜택알리미 신청 방법
①개인 맞춤형 알림 서비스 개시
2025년 12월 10일부터 개개인의 상황에 맞춰 약 6,000종에 달하는 공공서비스 정보를 선별해 알려주는 ‘혜택알리미’가 정식 운영을 시작함.
②다양한 가입 채널
공공 플랫폼인 ‘정부24’뿐만 아니라,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민간 앱(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웰로)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가입 및 이용이 가능함.

2.혜택알리미 이용 방법
①알림 수신 방식
서비스 가입 시 ‘국민비서’ 서비스나 가입한 민간 애플리케이션의 알림 기능을 통해 정보를 받아볼 수 있음.
②스미싱·피싱 주의
정부와 기업은 ‘혜택알리미’라는 명칭의 별도 앱이나 독립된 웹사이트를 운영하지 않으므로, 이를 사칭한 문자나 앱 설치 유도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

3.정부지원금 조회 및 맞춤형 복지 혜택
①지능형 분석 시스템
이용자의 소득, 거주지, 인적 사항 등을 분석하여 본인이 받을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방식임.
②서비스 범위 대폭 확대
시범 운영 당시 제공했던 청년, 구직, 임신, 전입 등 4개 분야(1,500종)를 넘어, 이제는 전 분야에 걸친 6,000여 종의 공공서비스 여부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음.
③수혜 대상의 다양화
장애인, 노인 등 기존 취약계층 중심의 정보 제공을 넘어 1인 가구, 무주택자, 소상공인, 중장년층 등 다양한 환경에 놓인 국민들도 놓치기 쉬운 혜택을 챙길 수 있게 됨.
4.숨은 정부지원금 찾기 성과 및 주요 사례
①우수성 입증
부처별로 흩어진 정보를 통합하고 신청까지 연계하는 편의성을 인정받아, 올해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행정 서비스의 혁신을 보여줌.
②시범 운영 실적
시범 기간 동안 약 93만 명의 국민이 가입했으며, 청년과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총 650만 건 이상의 맞춤형 정보가 제공됨.
③인기 서비스 현황
실제 알림 실적을 분석한 결과, 국민내일배움카드(80만 건),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교육(62만 건), 서울시 시민안전보험(18만 건) 등 실질적인 지원금과 안전·교육 관련 혜택의 수요가 높았음.

5.행정안전부 디지털 플랫폼 확장 계획
①접근성 강화
국민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민간 플랫폼과의 제휴를 지속적으로 넓혀, 별도의 노력 없이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 중임.
②제휴 확대 일정
이달 중 농협은행 앱에서의 이용이 가능해지며, 내년에는 카카오뱅크와 삼성카드 앱 등으로 서비스 탑재 범위를 넓힐 예정임.
③정책 방향성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번 서비스가 “국민이 혜택을 찾아다니던 방식에서 정부가 먼저 국민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핵심”이라 강조하며, 단 한 번의 가입으로 모든 혜택을 누락 없이 안내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6.문의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 국민맞춤서비스과 (044-205-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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