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연말까지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최대 20%까지 인상합니다. 지자체 유형별로 기본 할인율이 7~15%로 상향되며, 특히 특별재난지역 내 인구감소지역은 기준 할인율에 5%가 추가할인되는 지역사랑상품권 인구감소지역 최대 20% 할인 혜택을 안내합니다.
지역사랑상품권
1.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 배경
①지역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최대 20%까지 대폭 인상합니다.
②제2차 추가경정예산 6000억 원을 활용하여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상품권의 할인율을 높임으로써, 연말까지 소비를 진작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입니다.
2.지역별 맞춤 혜택 최대 15% 할인
①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인상은 지자체 유형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②기존 5~10%였던 할인율은 7%에서 최대 15%까지 상향 조정됩니다.
3.특별재난지역 혜택 최대 20% 할인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자체 중 인구감소지역은 기본 할인율에 5%p가 추가되어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4.광역자치단체 자치구 국비 지원
①국비 지원에서 제외되었던 특별·광역시 내 자치구도 이제 국비를 직접 지원받아 할인율을 인상한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할 수 있게 됩니다.
②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 자치구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한 조치로, 더욱 많은 지역에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5.총 10조 원 규모 발행
①행정안전부는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10조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②이번 할인율 인상으로 회복세를 보이는 소비 심리를 더욱 촉진하고, 추가 소비를 창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③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전국적인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인상은 소비 심리를 다시 한번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맞춤형 지원과 할인율 인상 등을 통해 지역사랑상품권을 지역 균형 발전과 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핵심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6.문의
①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역경제과(044-205-3957)
②지방자치단체 누리집 및 지역사랑상품권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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