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대상

등유와 LPG를 사용하는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라면 2026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대상입니다. 정부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 지원금에 147천 원을 추가하여 최대 514천 원까지 지원합니다. 이번 추가 지원금은 내년 122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선불카드로 수령할 수 있으며, 5월 25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2026 에너지바우처 지원금 및 대상



1.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개요

①지원 대상
기존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 중 등유와 LPG를 사용하는 약 20만 가구가 해당됩니다.

②지원 혜택
기존 지원금에 14만 7,000원을 추가하여, 가구당 최대 51만 4,000원까지 난방비를 지원받습니다.

③신청 및 사용
2026년 1월 22일부터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선불카드를 수령하여 2026년 5월 25일까지 사용하시면 됩니다.

④추가 지원
해당 가구는 내년부터 벽·바닥 단열 공사 및 고효율 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효율 개선사업도 우선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문자와 우편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

2026년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대상 1
지원내용

2.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금 및 대상 조회

①정부는 기존에 에너지바우처를 수급하고 있는 가구 중, 도시가스가 아닌 등유와 액화석유가스(LPG)를 난방원으로 쓰는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②기존 지원금 평균 36만 7000원에 14만 7000원을 더 얹어, 가구당 최대 51만 4000원까지 난방비를 보조한다.

③이번 증액 혜택을 받는 대상은 약 20만 가구로 추산되며, 우리 한국에너지공단에서 해당 가구에 개별적으로 연락을 취할 방침이다.

④추가되는 14만 7000원의 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선불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급된다.

3.선불카드 신청 방법 및 사용 기한

①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안내를 받은 후, 내년 1월 22일부터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선불카드를 수령하면 된다.

②카드의 사용 유효기간은 기존 에너지바우처 사업 일정과 동일하게 내년 5월 25일까지로 설정되었다.

③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원금을 몰라서 못 쓰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찾아가는 에너지복지 서비스’를 가동한다.

④이에 따라 한국에너지공단은 문자 메시지와 우편 발송을 통해 대상 여부와 수령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 가구 등에는 집배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사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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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저소득층 난방비 절감 및 효율 개선 사업

①기후부는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등유와 LPG를 사용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근본적인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계획도 내년부로 시행한다.

②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기초수급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단열 시공(벽체·바닥), 창호 교체, 고효율 보일러 설치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③이는 주택의 단열 성능 자체를 높여 난방비 지출 구조를 개선하려는 목적을 가진다.

5.등유 LPG 난방비 지원 사각지대 해소

①기후부는 도시가스 사용자와 달리 요금 할인 혜택이 부재하고 연료비 단가가 높은 등유·LPG 사용자들의 어려움을 언급했다.

②이번 조치는 상대적으로 더 소외된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각지대 해소 대책의 일환이다.

③정부와 관계 기관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더 두터운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6.문의

①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적응과
②(☎)044-201-6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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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이미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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