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긴급 돌봄센터 밤 12시까지 운영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출장이 잡혀 혼자 남겨질 아이 걱정에 가슴 졸이신가요? 2026년부터 시행되는 ‘야간 연장돌봄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밤 12시까지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학습과 간식까지 챙겨주는 든든한 공적 서비스입니다. 워킹맘 긴급 돌봄센터 밤 12시까지 운영을 안내합니다.



갑작스런 야근 6~12세 아동 야간돌봄 서비스

【1분 순삭】바쁜 현대인을 위한 핵심 포인트

지원대상
밤늦게 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 누구나
운영시간
평일 밤 10시 또는 12시까지 (센터별 상이)
이용요금
1회 5,000원 이내 (취약계층은 무료)
신청방법
이용 2시간 전까지 시설 또는 콜센터(1522-1318) 신청
안전장치
안전보험 자동 가입 및 지정 보호자 직접 인계 원칙

워킹맘 긴급 돌봄센터 밤 12시까지 운영 1
핵심 포인트

I. 야간 연장돌봄 사업 도입

■ 아동 안전 확보를 위한 국가 책임 강화
① 2025년 발생한 안타까운 화재 사건을 계기로 정부는 야간 아동 돌봄 공백 해소를 범부처 대책으로 추진했다.
② 이에 따라 2026년부터 기존 방과 후 돌봄 시간을 야간까지 연장한 공적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시행 중이다.

■ 마을돌봄시설의 역할 확대
①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며,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중 선정된 기관이 참여한다.
② 이는 맞벌이 가정이나 긴급한 사정이 생긴 가정을 위해 밤늦게까지 아이를 보호하는 SOS 서비스다.

II. 이용 대상 및 시간 등 세부 운영

■ 초등학생 야간돌봄 이용 자격
① 만 6세부터 12세까지의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② 갑작스러운 야근, 출장, 질병 등 보호자가 일시적으로 부재한 상황에 최적화되어 있다.
③ 불가피한 경우 센터의 판단에 따라 미취학 아동도 함께 이용이 가능하다.

■ 센터별 운영 유형 및 시간대
①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한다.
② 운영 모델은 밤 10시까지 운영하는 A형과 밤 12시까지 운영하는 B형으로 구분한다.
③ 센터 여건에 따라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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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신청 프로세스 및 시설 예약 방법

■ 긴급 상황 대비 신속 예약
① 이용 시간 기준 최소 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하며, 당일 예약은 오후 9시 50분에 마감한다.
② 예약을 취소하지 않고 나타나지 않는 ‘노쇼(No-Show)’ 발생 시 이용 제한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 주변 시설 찾기 및 문의
① 전용 콜센터(1522-1318)를 통해 거주지 인근의 참여 시설을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②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 내 ‘돌봄시설 찾기’ 메뉴를 통해서도 직접 검색이 가능하다.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 ☞

IV.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안전 관리

■ 저렴한 비용과 면제 혜택
① 이용료는 1회 기준 5,000원 이내로 책정되어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②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가정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시스템
① 이용하는 모든 아동은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상받는 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② 귀가 시에는 사전에 등록된 보호자에게만 아동을 인계하여 범죄 위험을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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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이미지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