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비서류 없이 OK 동의로 끝나는 행정혁신

행정서비스 신청 때마다 구비서류를 일일이 제출하느라 시간과 비용을 허비하셨나요? 주민등록등본부터 각종 증명서까지 번거로움이 크셨을 겁니다. 행정안전부가 1,658개 행정서비스의 서류 제출을 전면 간소화했습니다. 구비서류 없이 OK 동의로 끝나는 행정혁신을 안내합니다.



복잡한 서류 없이 신청하는 정부 혜택

【1분 순삭】바쁜 당신을 위한 핵심 포인트

① 1,658개 서류 간소화 완료
중앙부처 및 지자체 행정서비스 신청 시 ‘정보 제공 동의’만 하면 서류 제출 불필요
② 소상공인·취약계층 집중 혜택
소상공인(535개), 취약계층·보훈(204개), 세금·요금감면(193개) 등 실생활 밀착형 분야 집중 감축
③ 1억 건 이상의 절감 효과
2024년부터 누적 1억 건 이상의 서류 확인을 전자화하여 발급 비용과 대기 시간 획기적 단축
④ 원스톱 행정 지속 확대
행정정보 공유 종수를 181종으로 늘리고 공통 사무를 표준화하여 더욱 빠른 서비스 제공

구비서류 없이 OK 동의로 끝나는 행정혁신 1
▶핵심 포인트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Ⅰ. 서류 없는 행정서비스 전면 확대

■ 정보 공유를 통한 국민 불편 대폭 해소
① 행정안전부는 전국 중앙부처와 지방정부의 1,658개 행정서비스에 대한 제출서류 간소화를 완료했다.
② 국민이 행정정보 확인에 동의하기만 하면 별도로 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하지 않고도 즉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③ 행정정보 공동이용과 공공 마이데이터를 적극 활용하여 구비서류 발급에 드는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크게 절감했다.

Ⅱ. 분야별·기관별 간소화 추진 성과

■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중심의 서류 감축
① 간소화 대상은 2024년 421개, 2025년 679개, 2026년 3분기 558개로 집계되어 총 1,658개에 달한다.
② 소상공인 및 사업자 관련 서비스가 535개로 전체의 32.3%를 차지하여 가장 큰 비중을 기록했다.
③ 장애인·노인·취약계층·보훈 서비스 204개, 생활·세금·요금감면 193개, 학생·청년·교육 124개, 신혼·임신·육아·다자녀 107개 등이 대폭 개선되었다.

■ 지방정부 행정 절차의 표준화 및 정보 연계
① 처리기관 기준 시·군·구 등 지방정부 서비스가 전체 간소화 대상의 55.6%를 차지했다.
②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 정보는 2025년 174종에서 2026년 181종으로 확대되었다.
③ 여러 지자체가 공통으로 처리하는 행정서비스 143종을 표준화하여 담당 공무원의 확인 업무 절차를 효율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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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비서류 없이 OK 동의로 끝나는 행정혁신 2

Ⅲ. 경제적 효과 및 향후 원스톱 행정 추진 계획

■ 누적 1억 건 이상의 서류 절감 성과
① 2024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1억 건 이상의 행정정보 조회가 이루어졌다.
② 실질적인 서류 제출 감소를 통해 사회적·경제적 절감 효과를 창출했다.
③ 행정안전부는 향후에도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 확대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④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진정한 원스톱 행정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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