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와 주거비 부담으로 고민이 많으시죠? 정부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락한 보금자리를 위해 2026년 주거급여 지원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인상된 임대료 지원액과 완화된 선정 기준 나에게 맞는 주거 혜택을 놓치지 말기 바랍니다. 2026년 달라진 청년 신혼부부 주거지원을 안내합니다.
청년·신혼부부 부담 덜어줄 주거비 인상과 신청
【1분 순삭】바쁜 현대인을 위한 핵심 포인트
① 지원 확대
2026년 임대료 지원금이 2025년보다 최대 3.9만 원 더 증액되었습니다.
② 대상 확인
중위소득 48% 이하(1인 약 123만 원, 4인 약 311만 원)라면 신청 가능합니다.
③ 부양의무자 폐지
부모님 재산이 많아도 본인 소득만 낮다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④ 지원 내용
전월세 가구는 월세를 현금 지원받고, 자가 가구는 최대 1,601만 원의 집 수리비를 받습니다.
⑤ 신청 경로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사이트에서 즉시 신청하세요.

I. 2026 주거급여 선정기준 및 인상 혜택
■ 주거급여 인상 및 선정 기준
① 2026년 임차가구 기준임대료는 전년 대비 급지 및 가구원 수에 따라 1.7~3.9만 원 인상한다.
② 부양의무자의 소득이나 재산과 관계없이 신청 가구의 소득인정액만 기준으로 심사한다.
③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가구로,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3,117,474원 이하다.
■ 가구원수별 소득인정액 기준 (단위: 원/월)
① 1인 가구: 1,230,834원
② 2인 가구: 2,015,660원
③ 3인 가구: 2,572,337원
④ 4인 가구: 3,117,474원

II. 주거급여 지원금액 및 수선유지비 혜택
■ 임차료 지원 (전월세 가구)
① 지역별, 가구원수별로 책정된 기준임대료 내에서 실제 임차료를 현금으로 지급한다.
② 가구원이 7인 이상인 경우 별도의 가산 규정을 적용하여 지원 금액을 높인다.
■ 주택 수선 지원 (자가 가구)
①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자가 가구에는 보수 범위에 따라 수선비용을 지원한다.
② 경보수(590만 원), 중보수(1,095만 원), 대보수(1,601만 원)로 나누어 주기에 따라 혜택을 제공한다.
③ 육로 통행이 어려운 도서 지역은 수선비용의 10%를 추가로 가산 지원한다.
III. 주거급여 신청방법 및 구비 서류 가이드
■ 신청 장소 및 온라인 접수
①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② 기존 생계급여나 의료급여 수급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주거급여가 검토된다.
■ 필수 제출 서류 목록
① 사회보장급여 신청서 및 소득·재산 신고서(센터 비치).
② 임대차 계약서(전대차 확인서 포함) 및 금융정보 제공동의서.
③ 본인 신분증과 급여를 받을 통장 사본을 지참해야 한다.

IV. 결과 통보 및 이의신청 절차
■ 심사 결과에 대한 이의제기
① 결정 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보장기관을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② 주택조사 결과에 불복하는 경우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재조사를 의뢰할 수 있다.
③ 문의 사항은 주거급여 콜센터(1600-0777) 또는 국토교통부 콜센터(1599-0001)를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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