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워 사전투표를 고민 중이신가요? 행정안전부는 전국 3,571개 투표소의 보안과 편의시설을 완벽하게 점검했습니다. 철저한 모의시험과 경찰·소방의 24시간 밀착 경비 대책을 세웠습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안내합니다.
지방선거 사전투표 전국 어디서나 가능할까?
【1분 순삭】 바쁜 현대인을 위한 핵심 포인트
①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일정 및 장소
2026년 5월 29일(금) ~ 30일(토) 이틀간, 전국 3,571개 읍·면·동 사전투표소에서 진행합니다.
② 별도 신고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가능
선거 당일(6월 3일) 투표가 어렵다면, 신분증만 지참하고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③ 불법카메라 철저 탐지 및 장비 점검 완료
행안부 장관이 직접 모의시험을 참관했으며, 불법카메라 정밀 점검과 투표 장비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④ 이동약자 편의시설 및 소방 안전 확보
장애인과 고령층을 위한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를 점검하고, 누전·화재 예방 대책을 확인했습니다.
⑤ 경찰·소방 24시간 밀착 경비 가동
선거경비 통합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여 투표소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투표함 이송을 철저히 보호합니다.

I.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일정 및 이용 방법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기간
① 사전투표일 지정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026년 5월 29일과 5월 30일 이틀 동안 진행합니다.
② 운영 시간 및 장소
전국 읍·면·동에 마련된 총 3,571개의 사전투표소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사전투표 준비물 및 참여 대상
① 이용 대상
선거 당일인 6월 3일에 투표하기 어려운 국민이라면 누구나 미리 참여가 가능합니다.
② 필수 준비물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별도의 사전 신고 없이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 지방선거 투표소 찾기 서비스

II. 행정안전부 사전투표소 현장 안전 점검
■ 투표소 모의시험 및 불법카메라 점검
① 모의시험 참관
행정안전부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5월 28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 주민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실제 투표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모의시험을 참관했습니다.
② 장비 및 보안 점검
신분증 확인 시스템과 투표용지 발급기 등 핵심 장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특히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정밀 탐지하여 투표 보안을 강화했습니다.
■ 이동약자 편의시설 및 소방 대책 확인
① 교통약자 이동 경로 점검
엘리베이터와 경사로 등 유동 인구가 이동하기 편리하도록 시설을 점검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유권자도 불편 없이 투표할 수 있도록 경로를 개선했습니다.
② 화재 및 누전 예방
전력 과부하로 인한 누전이나 갑작스러운 화재 등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소방 시설을 최종 확인했습니다.
III. 경찰·소방 합동 선거 경비 및 순찰 강화
■ 경찰청 24시간 선거경비 통합상황실 운영
① 사건사고 선제 대응
투표 당일 발생할 수 있는 불법시위, 소란, 방화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하여 종로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② 투표함 이송 관리
전국 경찰관서에 24시간 통합상황실을 가동합니다. 투표소 경비는 물론 투표함이 개표소로 안전하게 이송될 때까지 철저하게 밀착 관리합니다.
■ 소방청 화재 위험 요인 사전 제거
① 신속 대응 체계 구축
소방청은 개표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특별 경계 근무에 돌입합니다.
② 안전 환경 조성: 전국 사전투표소의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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